안녕하세요? 


이제 8월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희 충북 지역은 올해 여름 유난스레 비도 많이 오고 덥기도 많이 더운 날들이었네요.


이제 아침 저녁으론 선선한 바람도 불고 많이 시원해지고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특히


건강 유의하시구요.


얼마전 충청타임즈에 저희 디엘정보기술에 대한 보도가 나와서 이렇게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충북소프트웨어융합센터에 자리 잡은 ㈜디엘정보기술(대표 박수철)은 17년의 노하우를 4차산업혁명 시대의 총아로 불리는 스마트 공장 솔루션 개척자이자 선구자다.


디엘정보기술의 스마트공장 솔루션인 `MES`는 기계부품조립, 주조, 도금, 정밀가공, 제약, 화학 및 섬유 등 제조공장의 생산, 품질관리, 설비, 자재와 같은 모든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회사측은 이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통해 리드타임을 22% 단축하게 했고, 사이클 타임 35% 단축, 문서업무 55% 감소, 데이터 입력시간 36% 감소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디엘정보기술이 스마트공장 솔루션에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박수철 대표의 노하우와도 연관성이 크다.


박 대표는 대농 전산실에 근무한 이후 창업한 이후 각종 솔루션을 자체 개발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은 베테랑이다. 수많은 창업가가 약육강식의 정글에서 사라져갈 때 살아남은 지역의 몇 명 안 되는 원조 IT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전사적 자원관리 솔루션인 `글로벌 ERP/S'와 `글로벌 CCM', `근태관리시스템', `그룹웨어', `신뢰성 시험 전산시스템'등 제조업체에 특화된 여러 가지 솔루션을 보급해왔다.


자치단체 등의 시스템통합 사업에 뛰어들지 않고 오로지 제조업체에 특화된 솔루션을 보급해온 것이 각 기업에 맞는 고객화된 솔루션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디엘정보기술은 지난 2010년 `IT·SW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2013년에는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기업이 됐다. 또한 박 대표는 충북소프트웨어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소프트웨어산업과 ICT 산업 발전에 노력해왔다.


디엘정보기술에는 현재 20여명의 직원들이 `1등 솔루션 발굴 보급'을 위해 근무하고 있으며 화목한 기업문화로도 잘 알려진 회사다.


박수철 대표는 “IT 비즈니스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 제일의 회사가 되겠다는 창업정신을 아직도 굳건하게 다지고 있다”면서 “스마트공장 솔루션이 인력을 구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지역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태희기자

<보도자료 출처 : 충청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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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희 디엘정보기술에 대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